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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 추간공 염증 완벽 제거해야 재발 막을 수 있어
작성자 : 광혜병원 작성일 : 2015/06/05   조회수 : 1812
5~60대 중장년층 가운데 지속적인 허리통증이 발생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척추관협착증은 퇴행성 변화로 인해 신경이 지나가는 추간공이 좁아지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척추신경이 빠져나가는 추간공에서 인대 또는 신경 조직이 엉겨 붙어 척추관 협착이 발생한다.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됨에 따라 초기에 질병을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지만 중증 이상으로 발전할 경우 요통뿐 아니라 다리 저림, 수면 중 극심한 통증,보행장애 등을 일으키고 배변장애로도 이어져 일상생활의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허리를 비롯해 다리까지 통증이 심하거나 특히 누워서 다리를 올리기는 쉬우나 걸을 때 허리보다 다리에 통증이 심해 오래 걷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척추관협착증 치료에는 신경통증의 원인인 추간공의 염증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더불어 척추 신경근의 물리적 압박과 척수 및 신경근의 혈류장애, 자율신경기능 저하까지 개선이 이루어져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하게 시행되는 치료법 가운데 추간공확장술은 척추관협착증의 신경 염증을 제거해 부어있는 신경을 개선, 추간공을 지나가는 신경절과 혈관, 자율신경 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신경이 압박된 부분을 정확하게 찾아 개선하는 추간공확장술은 뼈의 손상 없이 문제 부위의 인대를 제거해 빠른 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추간공확장술을 진행하고 있는 광혜병원의 경우에는 내원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추간공협착증을 동반한 척추관협착증으로 치료 효과를 얻지 못하고 오랫동안 고생한 경우, 조금만 서 있거나 걸어도 다리저림 증상이나 통증이 심한 경우, 고령환자, 만성질환자와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특히 비수술 방법으로 시술을 받은 후 3~6개월이 지나 재발한 환자가 대부분이라는 점을 주목할만하다. 추간공의 확장, 염증배출을 마지막까지 해결하지 못한 경우 빠른 시간 안에 재발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추간공확장술은 추간공 깊숙이 자리잡아 쉽게 해결이 어려운 마지막 2%의 염증까지 찾아내 제거함으로써 수술의 성공률을 더욱 높였다.
부분마취하에 진행되는 추간공확장술의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만성질환자도 받을 수 있고 회복이 빨라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 시술을 받은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추간공확장술은 신경성형술, 신경유착박리, 풍선확장술을 병합한 15분 정도의 시술로 접근이 어려운 마지막 2%의 염증까지 해결해주는 치료로 주목 받고 있으며 다분절 협착을 동반한 고령환자, 비수술적 치료 후에도 통증이 계속되거나 증상이 재발한 환자들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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