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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40대 발병률 증가’ 척추관협착증, ‘추간공확장술’ 통해 쉽게 치료 가능해져
작성자 : 광혜병원 작성일 : 2016/01/15   조회수 : 1738
노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척추관협착증이 최근 30~40대 젊은 층에도 나타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척추관협착증이란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져서 신경을 압박하는 병을 말하며, 척추가 노화를 거치는 과정 속에서 앞쪽에서는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고 뒤쪽에서는 신경을 싸고 있는 황색 인대가 두꺼워지고 딱딱해져서 신경을 눌러 척추관의 후방에 위치하는 후관절이 비대해지고 척추뼈의 마찰에 의해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게 되어 이로 인해 척추 신경이 눌리게 돼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척추관협착증은 퇴행성 질환의 일종으로 주로 60대 이상의 노인들에게 나타나지만 30~40대 연령층 가운데 짧은 척추경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척추 구성 요소들의 비후 증상, 퇴행성 변화와 함께 이 질환이 유발될 가능성이 있으며, 더불어 잘못된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거나 큰 외상으로 인해 발생한 요통을 방치할 경우에도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은 요통과 더불어 엉덩이와 다리의 감각 이상 및 통증, 근력 약화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신체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몇 가지 방법들을 통해 척추관협착증을 자가 진단해볼 수 있는데 먼저, 서 있을 때 무릎과 엉덩이 관절이 약간 구부러지고 허리 또한 구부정한 증상을 보일 경우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또한, 누워서 무릎을 똑바로 펴고 아픈 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검사를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허리디스크 환자의 경우에는 누운 채 다리를 들어 올려 40도~60도에 이르렀을 때 엉덩이와 허벅지, 심하면 종아리와 발까지 당기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지만 척추관협착증 환자의 경우에는 통증 없이 60도 이상 다리를 들어올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진단을 통해 척추관협착증에 대한 진단이 확실시되면 치료를 실시하게 되는데,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의 보존치료로도 효과를 얻지 못하게 되면 수술치료나 비수술치료로써 이를 개선하게 된다.

그 중 비수술적 치료 방법의 하나인 추간공확장술은 Kit을 통해 좁아진 추간공의 인대를 긁어내고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를 확보해주어 신경의 눌림이나 유착으로 인한 통증이나 감각이상 등의 증상을 해결해주는 치료로, 진행 정도에 제한 없이 다양한 적용이 가능해 절개수술의 단점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광혜병원 박경우 원장은 “추간공확장술은 척추관협착증 치료 뿐만 아니라 디스크 치료 시에도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추간공확장술을 선행한 후 약물을 주입하게 되면 디스크 주위의 염증 유발물질이 제거되어 디스크 내 압력이 낮아질 뿐 아니라 감압술을 하기 위해 디스크 내에 진입할 때 좀더 원활한 진행이 가능해져 추간공 염증치료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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