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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관공확장술, 허리디스크 및 척추관협착증에 도움된다
작성자 : 광혜병원 작성일 : 2015/12/14   조회수 : 2042

겨울은 일조량이 감소하고 기온이 하강하는 시기로, 비타민D 합성 및 신경근육계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관절이 손상되기 쉽다. 그러므로 특히 50~60대의 고령층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을 비롯한 척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허리디스크란 척추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한 질병으로,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밀려나와 허리에서 다리로 흐르는 요추 신경을 압박하는 탓에 나타난다. 또한 허리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 허리를 잘 움직이지 않는 경우에 발생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나타나고 있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추관 내벽이 좁아지면서 신경들을 압박해 허리통증이나 저림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을 말한다. 선천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척추관협착증은 보행 시 통증과 저림 현상이 심화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이 질환이 발생할 경우 걷다가 쉬기를 반복하는 ‘파행’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반면 허리디스크는 허리통증을 유발한다는 데에서 척추관협착증과 맥을 같이하지만 파행 증상이 없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척추관협착증 환자들이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것과는 달리 허리디스크 환자들의 경우에는 허리를 앞으로 구부릴 때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똑바로 누워서 다리를 올리면 일정 각도에서 통증이 나타나는 허리디스크와는 달리 척추관협착증은 다리를 들어올려도 통증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처럼 두 질환은 분명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기에 구분 가능하며, ‘추간공확장술’로써 이를 치료할 수 있다.

추간공확장술은 좁아진 추간공을 넓혀주어 신경이 압박된 부분을 해결해 추간공을 지나가는 신경절, 혈관, 자율신경 등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치료법으로, 척추관협착증뿐만 아니라 척추관협착증을 동반한 디스크를 앓고 있는 경우, 디스크 내 압력이 높은 경우에 디스크감압술을 실시하기 전 선행하면 치료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혜병원 박경우 원장은 “비수술방법의 하나인 추간공확장술은 척추관협착증이 발생한 경우뿐 아니라 디스크가 발생한 경우에도 디스크감압술 전에 실시하면 치료 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분마취 하에 시행되기에 조직손상과 상처가 적어 회복이 빠르며 시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므로 그 동안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척추치료를 망설였던 환자들이 큰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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